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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행크TV #정치 #시사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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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잿불을 헤집어 불씨를 날려놓고,
이제 와 불씨 날리지 말라며 화내는 꼴.
1 day ago | [YT] |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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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의 문제 제기는
왜 이렇게 빠르게 정책 의제가 됩니까?
특정 커뮤니티 의견이라고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SNS로 호응한것이
다음날 시행령 개정 검토로 이어졌다면,
당사자들의(다문화 가정들)의견과
사회적 숙의는 생략 되는겁니까?
특히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를
불공정의 문제로 제기하는 것이,
이들을 ‘부당한 혜택을 받는 집단’으로
낙인찍고 혐오를 키우는
출발점이 되지는 않을지 우려됩니다.
1 day ago | [YT] | 801
View 100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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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제도의 폐지를
공개적으로 거론하면, 소수자를 배제하고 혐오를 부추기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제도의 형평성을 검토하더라도
이런 우려를 줄이기 위한 충분한 설명과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충분한 맥락과 신중한 설명 없이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은
자칫 소수자 배제와 혐오를 키우는
극우적 정치 문법으로 읽힐 수 있어
우려스럽습니다.
특히 민주당 정부의 대통령이
이런 입장을 이처럼 쉽게 밝힌 점은
너무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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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 [YT] |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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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타이틀로
지지층을 스스로 갈라놓는 기막힌 대통령.
그러면서 ‘모두의 대통령’을 운운하는 건
모순 아닌가요?
친구들과 알밤이나 많이 드십시오.
민주당의 코어들은 망가져 가는 당을 지키고,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계속 싸우겠습니다.
2 days ago | [YT] | 1,293
View 330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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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투명하다 못해 적나라합니다.
두 달 만의 유시민 작가 등판.
지지율의 본질을 짚겠다는 방송이 예고되자마자,
대통령의 X가 기다렸다는 듯 불을 뿜습니다.
‘사적 목적’, ‘무책임한 극단주의’…
결국 다시 꺼내 든 건 비판자를 묶어치는 ‘무극파’ 딱지입니다.
누구를 겨냥했는지 이름표만 안 붙였을 뿐,
보는 사람은 다 압니다.
우연이라고 우기기엔 손발이 너무 맞지 않습니까.
입을 막고 ‘극단’이라 낙인찍는다고
정권이 마주한 비판의 본질까지 지워지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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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 [YT] | 1,554
View 297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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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의 당선 소감으로 소개되지만,
사실은 대선 약 6개월 전
바르셀로나에서 한 연설입니다.
그는 진보를 내걸고 당선된 뒤
기득권의 압력에 밀려 공약을 접고 타협하면
결국 국민의 신뢰를 잃는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말이 지금 한국 사회,
특히 민주당에 더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시 지금 우리의 모습이
룰라가 경계한 바로 그 모습은 아닐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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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 [YT] | 874
View 34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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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민의 선택을 축하합니다.
룰라 대통령의 승리로 극우의 귀환을 막고,
내란의 그림자를 넘어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브라질 진보 진영의 승리, 브라질 국민의 승리입니다!
룰라 대통령과 브라질 국민께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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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 [YT] |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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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룰라가 재역전>
개표 47.62% 시점, 룰라가 50.01%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49.99%)를
1만3천여 표 차로 앞섰습니다.
1차 투표에서 뒤졌던 룰라가 따라붙은 건데요.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이라 승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초박빙 브라질 대선, 마지막까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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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 [YT]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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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목숨줄은 SNS일까, 뉴이재명일까?>
“이 칼이 내 목숨줄”이라고 말하는
무사와 횟집 사장.
둘 다 칼을 목숨줄처럼 여기지만,
칼을 드는 목적과 쓰임은 다릅니다.
대통령의 “SNS는 내 목숨줄”이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건 SNS라는 도구가 아니라
누구와 소통하고, 무엇을 위해 소통하느냐입니다.
소통의 대상은 누구인지,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나누려는지가
본질일 겁니다.
저는 대통령의 “좌아하게”라는 표현에서
그 답의 일부를 봅니다.
이미 그 말의 뜻을 알고 웃고 호응하는 사람들,
그 익숙한 그룹과의 소통 말입니다.
그 소통이 대통령에게 목숨줄이었던 건 아닐까요?
그렇다면 대통령의 목숨줄은 SNS가 아니라, 뉴이재명과의 소통인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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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dited) | [YT] |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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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아하게와 제미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엑스에 등장해 논란이 된
두 단어가 있습니다.
‘좌아하게’,
그리고 “제미나이에 물어봤습니다”입니다.
두 표현은 서로 다른 상황과 의미로 쓰였지만,
저는 그 출발점에
대통령의 유머 코드가 있었다고 봅니다.
‘좌아하게’라는 신조어를 쓰거나,
법률적 판단을 제미나이에 물어봤다는
글을 올리면서
대통령은 나름의 위트와 센스를 보여준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대통령의 심각한 문제가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너무 작은 규모의 커뮤니티만 소통하며,
그 안의 반응을 국민 다수의 반응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런 글에 웃고 환호하는
소수의 뉴이재명 그룹을 온라인 세상의 다수로
여기지 않고서야,
많은 국민이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쾌해할 표현을 공개적으로 올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통령의 시야와 소통이 얼마나 좁은 알고리즘 안에 갇혀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말하는 ‘구조적 다수’와
‘모두의 대통령’은 얼마나 현실성 있는 말일까요?
그 말 속의 ‘다수’는
대통령의 유머 코드를 이해하는 소수이고,
‘모두’는 그 소수 안의 모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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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 [YT] |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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