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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택ㅣ1972년 서울 출생ㅣ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ㅣ前 기아차 디자이너ㅣ前 월간 [디자인], [모터트렌드] 한국판, [GQ] 한국판에서 기자ㅣ前 [모터블로그] 운영자 ㅣ前 [카미디어] 대표,기자ㅣ前 서울시 산하 서울디자인재단 전략담당ㅣ前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급ㅣ前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강사ㅣ2015 KRC 오프로드 경기 풀-시즌 출전ㅣ前 MBC [카-센터] 고정패널ㅣ前 채널A [카톡쇼]보조MCㅣ前 차TV [카리뷰어] 메인MCㅣEBS 클래스e 자동차인문교양 강의 진행ㅣ現 (주)미디어오토 대표 jt@mediaau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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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택 입니다. 스페인 출장 중 가방을 통째로 도난 당했습니다. 여권과 지갑은 물론 카메라와 노트북까지 모두 잃었습니다. 카드도 다 정지해서, 진짜로 '무일푼'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걱정인 건, 출장 중 찍었던 영상들, 노트북에 정리해뒀던 것이 모두 사라졌다는 겁니다. 가방 속에 둔 무선이이폰의 위치 추적으로 다시 찾으려고는 노력 중이지만, 현지 경찰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혼란스럽지만, 저희 편집진들이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영상 업로드 일정에 차질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조언도 해 주시고, 빠르게 긴급여권을 만들어준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사관 담당자께 감사드립니다. 큰 힘이 됐습니다.

2 days ago | [YT] | 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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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ES 사전 계약 시작.
전기차 7,160만원~8490만원, 하이브리드 7290만원~8080만원
참고로 기존 ES 하이브리드는 6725만원~7188만원.
신형 ES 어떤 차인지? 영상--> https://youtu.be/NX62eaMEeAk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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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All-New ES)’의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는 9월 14일부터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0월 13일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인 ‘올 뉴 ES’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하이브리드(HEV) 4개 그레이드와 ES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BEV) 5개 그레이드 등 총 9개 그레이드로 선보인다. 렉서스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배터리 전기차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따른 전동화 선택의 폭을 넓혔다.



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출범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인 ‘ES’는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렉서스를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ES’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이미지를 구축해 온 대표 모델이다. ‘ES 300h’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베스트셀링 모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 기획조사에서는 국산·수입차를 아우르는 종합 부문 ‘올해의 차’에 선정되기도 했다.



8세대로 거듭난 ‘올 뉴 ES’는 이러한 ‘ES’의 강점을 계승하면서 파워트레인부터 플랫폼, 디자인, 실내 공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하이브리드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ES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를 추가해 전동화 라인업을 확대했다.



새롭게 추가된 BEV 라인업은 전륜구동(FWD) ‘ES 350e’와 사륜구동(AWD) ‘ES 500e’로 구성된다. ‘ES 350e’는 국내 인증 기준 상온 복합 1회 충전 주행거리 478km를 확보해 일상적인 도심 주행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다. ‘ES 500e’에는 전·후륜 구동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사륜구동 시스템 ‘다이렉트4(DIRECT4)’를 적용해 강력한 출력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렉서스코리아는 ‘ES 350e’를 7,160만 원부터 선보여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고객의 합리적인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잔존가치 보장 할부 프로그램 ‘어메이징 스위치(Amazing Switch)’도 함께 선보인다.



‘ES 350e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차량 구매 3년 후 기본 잔존가치 50%(3,580만 원)가 보장되며, 유예금액을 포함할 경우 최대 60%까지 적용된다. 선수금 30%, 보증금 20%, 금리 5.8%, 36개월 기준 월 납입금은 42만 원대로, 잔존가치 보장을 통해 향후 차량 가치에 대한 고객의 안심감을 높이는 동시에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50h’에는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파워 컨트롤 유닛과 트랜스 액슬의 설계를 개선해 소형·경량화를 실현했으며, 이를 통해 효율성과 가속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ES 특유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또한 ES HEV 라인업에 사륜구동(AWD)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주행 환경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 뉴 ES’에는 BEV와 HEV를 모두 고려해 새롭게 설계된 GA-K 플랫폼을 적용했다. 전면과 바닥, 후면의 차체 강성을 높여 진동을 줄이는 동시에 직관적인 조향 응답성과 부드러운 가감속을 구현했으며, 후륜에는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확보했다.



또한 ‘우아함과 전동화로 완성된 세단의 경험(Experience Elegance and Electrified Sedan)’을 개발 콘셉트로, ‘ES’ 고유의 우아함을 계승하면서 전동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과 공간을 구현했다. 외관에는 렉서스의 스핀들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한 ‘스핀들 보디(Spindle Body)’를 적용해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올 뉴 ES’는 차체 크기와 휠 베이스를 확대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특히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통해 탑승객의 편안함과 거주성을 높였다. 실내에는 1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필요할 때 스위치가 나타나는 ‘리스폰시브 히든 스위치(Responsive Hidden Switch)’,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멀티 앰비언트 라이트(Multi-Ambient Light)’ 등을 적용해 직관적인 디지털 사용성과 감성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최신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를 탑재하고, 24시간 긴급호출과 원격 제어 기능 등을 제공하는 ‘렉서스 커넥트(Lexus Connect)’를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 ES’는 국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렉서스의 전동화 기술에 대한 고객 신뢰를 쌓아온 대표 모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ES’는 경쟁력 있는 가격과 실용적인 주행거리를 갖춘 배터리 전기차를 새롭게 추가해 총 9개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맞는 전동화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ES’ BEV 라인업 권장소비자 가격은 ▲ES 350e 프리미엄 7,160만 원, ▲ ES 350e 럭셔리 8,020만 원, ▲ES 350e VIP 8,390만 원 등이며, ▲ES 500e 프리미엄 7,700만 원, ▲ES 500e 럭셔리 8,490만 원 등이다(부가가치세 포함, 개별소비세 5% 기준).



또한, ‘올 뉴 ES’ HEV 라인업 권장소비자 가격은 ▲ES 350h 프리미엄 7,290만 원, ▲ES 350h 럭셔리 7,780만 원, ▲ES 350h AWD 프리미엄 7,590만 원, ▲ES 350h AWD 럭셔리 8,080만 원 등이다(부가가치세 포함, 개별소비세 5% 기준).



‘올 뉴 ES’의 사전계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 및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week ago (edited) | [YT]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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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하이루프 출시
- 지붕 204mm 높인 최고급 모델,
- 9인승 7244만원, 7인승 7503만원 (캘리그래피 트림 대비 1600~1700만원 차이)
- 오프로드 느낌의 'XRT', 검은색 장식 넣은 '블랙잉크' 함께 출시

아래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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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 ‘2027 팰리세이드’를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 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1]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 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1: 밤하늘의 별이 빛나는 효과를 구현한 무드 조명]


또한 ▲스마트폰 듀얼 무선 충전 ▲UV-C 살균 ▲공기청정기 ▲냉온장 컵홀더 등이 포함된 2열 양문형 멀티콘솔과 ▲VIP 전용 고급 카매트로 이루어진 ‘VIP 패키지2’도 새롭게 마련해 프리미엄한 실내 경험을 원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현대차는 2027 팰리세이드를 통해 캘리그래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디자인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도 새롭게 선보인다.

2027 팰리세이드 블랙 잉크 트림은 ▲21인치 블랙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을 기본 적용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블랙 잉크 전용 내·외장 디자인 적용으로 블랙 포인트를 차량 전반에 적용해 절제된 품격과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아웃도어 지향의 러기드 디자인을 담은 ‘XRT’ 트림도 준비했다.

2027 팰리세이드 XRT 트림은 ▲전용 20인치 알로이 휠 ▲2열 통풍시트 ▲BOSE 프리미엄 스피커 등을 기본 적용했으며, 아웃도어를 지향하는 러기드한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라디에이터 그릴 & 가니쉬 ▲클래딩 ▲루프랙 ▲엠블럼 ▲DLO 몰딩 ▲아웃사이드 미러 등 XRT 전용 파츠를 적용해 한층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2027 팰리세이드의 기본 트림부터 지능형 안전 기술을 확대 적용했다.

현대차는 2027 팰리세이드 익스클루시브 트림에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 조향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주행)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화 했다.

2027 팰리세이드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9인승 기준 ▲익스클루시브 4,478만 원 ▲H-Pick 5,040만 원 ▲XRT 5,211만 원 ▲캘리그래피 5,606만 원 ▲블랙 잉크 5,767만 원 ▲하이루프 7,244만 원이며, 가솔린 7인승 기준 ▲익스클루시브 4,610만 원 ▲H-Pick 5,203만 원 ▲XRT 5,382만 원 ▲캘리그래피 5,807만 원 ▲블랙 잉크 5,977만 원 ▲하이루프 7,530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5.0% 기준)

2027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9인승 기준 ▲익스클루시브 5,077만 원 ▲H-Pick 5,640만 원 ▲캘리그래피 6,206만 원 ▲블랙 잉크 6,367만 원 ▲하이루프 7,844만 원이며, 7인승 기준 ▲익스클루시브 5,140만 원[2] ▲H-Pick 5,832만 원 ▲캘리그래피 6,436만 원 ▲블랙 잉크 6,606만 원 ▲하이루프 8,159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5.0% 기준) [2: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판매가격]


현대차 관계자는 “2027 팰리세이드는 당사 최초의 SUV 기반 하이루프 모델과 블랙 잉크, XRT 등 개성 있는 신규 트림을 대거 투입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안전 사양 기본화와 상품성 강화를 통해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에 하이루프·XRT·블랙 잉크 더한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 ‘2027 팰리세이드’를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4 weeks ago | [YT] |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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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투싼 (5세대) 디자인 공개
신형 아반떼와 비슷한 느낌 '각진 볼륨감'
실내도 아반떼와 비슷, 플레오스 적용
길이 6cm, 휠베이스 3cm, 폭 4cm 늘어, 2018년까지 팔았던 3세대 싼타페보다 큼
기본 디자인 외에, 오프로드 느낌 낸 투싼 XRT 트림도 운영
아래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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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투싼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내·외장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디 올 뉴 투싼은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한층 대담하고 강인한 SUV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디자인 철학으로 강인한 SUV의 존재감 구현

디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이 지닌 긴장감과 강인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지향적인 조명 디자인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차세대 SUV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투싼 전면부에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해 압도적인 존재감은 물론, 넓고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는 외부에서 광원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 간접 조명 구조를 활용해 간접등의 은은한 빛이 전면부의 과감한 구조와 입체적인 면을 강조하며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자아낸다.

측면부는 사이드 펜더와 리어 도어에 풍부하고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빛이 닿는 방향에 따라 뚜렷한 명암이 드러나도록 했고 절제된 도어 면과 차체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선명한 캐릭터 라인을 조화롭게 구성해 강철 특유의 긴장감과 역동적인 SUV의 자세를 강조했다.

후면부에는 3차원으로 돌출된 렌즈 구조의 프리즘 리어 램프를 적용했으며, 점등 시 램프 내부의 정교한 패턴이 드러나 시각적인 입체감과 깊이감을 더했다.

또한 수평형 슬림 센터 테일 램프와 수직형 리어 콤비 램프를 적용해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조명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볼드한 리어 범퍼와 강인한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SUV 특유의 안정감 있는 자세를 완성했다.

■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과 사용자 중심 설계로 실용성 강화

디 올 뉴 투싼은 전장 4,700mm, 전폭 1,905mm, 전고 1,685mm, 휠베이스 2,785mm의 제원을 갖췄다.

특히 전장과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 대비 각각 60mm, 30mm 늘어나고 전폭은 40mm 넓어져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아울러 2열 헤드룸은 기존보다 29mm 늘어난 1,031mm로 넉넉한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2열 도어 개방 각도는 기존 73°에서 83°로 확대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디 올 뉴 투싼은 좌우 에어벤트를 연결하는 수평선을 중심으로 크래시패드 상단과 하단이 분리돼 보이는 플로팅 구조를 적용해 시각적인 개방감을 높였으며, 크래시패드 중앙에는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슬림 디스플레이와 더블 D 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고 팜레스트 히든트레이와 러기지 애드기어 등을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운전자 좌측 에어벤트 측면에 카드 홀더를 적용해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을 통해 두 대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등 일상 속 편의성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투싼에 ▲세레니티 화이트 펄 ▲드리프트우드 그레이 매트 ▲드리프트우드 그레이 메탈릭 ▲레드록 오렌지 매트 ▲고요 카퍼 펄 등 5종의 신규 색상을 포함한 총 8종의 외장 색상을 운영한다.

내장은 기존 블랙 모노톤에 ▲머드그레이/도브 그레이 투 톤 ▲블랙/샌드베이지 투 톤 ▲블랙/인레이 소일 브라운 패키지 등 3종을 새롭게 추가해 총 4종의 색상을 운영한다.

■ 전용 디자인으로 오프로드 감성을 극대화한 XRT 트림 운영

현대차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디 올 뉴 투싼 XRT 트림을 운영한다.

디 올 뉴 투싼 XRT 트림은 거친 감성을 강조한 전용 디자인이 적용돼 단단하고 터프한 오프로드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투싼 XRT 트림 전면부에 넓은 직사각형의 전용 프론트 그릴과 넓고 볼드한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묵직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구현했다.

측면부에는 차체 하부를 단단하게 감싸는 블랙 휠 아치 가니시를 적용해 보호 장비와 같은 견고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가니시에는 단조 카본[1]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더해 시각적인 무게감과 XRT 트림만의 강인한 인상을 강조했다. [1: 단조 카본(Forged Carbon) : 잘게 자른 탄소섬유 조각을 수지와 섞은 뒤, 금형 안에서 높은 압력과 열로 눌러 성형한 복합소재]

여기에 전용 리어 범퍼 및 스키드 플레이트, XRT 엠블럼, 블랙 색상의 DLO 및 전용 휠을 적용해 XRT 트림 특유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아웃도어 감성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XRT 트림 전용 패턴 시트와 다크 메탈 데코를 적용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1·2열 플로어 프로텍션 매트와 터치식 테일게이트 LED 램프를 더해 아웃도어 활동에서의 실용성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디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인한 SUV의 존재감을 구현한 모델"이라며 "더욱 넓어진 공간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설계를 통해 고객에게 한층 새로운 SUV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1 month ago (edited) | [YT] |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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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를 마치며...2개월 전을 프랑스를 기억합니다. 6월14일 오후 5시. 르망24시 시상식 현장, 시상대 바로 옆에서 휘날리던 욱일기가 전 세계로 생중계 됐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영상으로도 항의했고, 공식 메일로도 항의했지만, (메일 읽은 건 확인 됐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해당영상 https://youtu.be/aNrHC55zt-Y

1 month ago | [YT] |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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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5터보 하이브리드 공개... 다음 달 GV80 하이브리드 탑재돼 출시!
팰리세이드에 들어간 2.5터보 하이브리드(가로배치)와 다른 구조(세로배치)
합산출력 - 팰리HEV 334마력, 46.9kgm : 제네HEV 352마력, 52kgm
현대차그룹 최초, 하이브리드 배터리에 수냉식 시스템 적용
후진기어 없음 (전기모터 역방향으로 후진), 7단 변속기 적용
아래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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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전기차 주행감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제네시스에 탑재될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다음달 출시되는 GV80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예정이다.

제네시스에 적용될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 병렬형 구조가 적용됐다.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 합산 최대 토크 54.0kgfᆞm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증대됐다.

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약 7.1초만에 가속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GV80 19인치 2WD 5인승 모델로 비교한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복합연비는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5% 이상 개선돼 더욱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연비는 정부 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초로 수냉식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수냉식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은 배터리 온도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공냉식 대비 최대 방전 출력이 높고 배터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모터로 구동되는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정숙한 주행환경과 선형적인 가속감을 구현하고 전기차 수준의 주행감성을 확보했다.

제네시스는 주차 후 냉간 시동시 엔진 구동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발 직후 초기 약 30km/h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모터를 활용한 EV 모드 주행을 적극 활용하도록 개발했다.

이를 통해 지하 주차장과 같이 소음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는 EV 모드로 이동하고, 일반 도로에 합류한 뒤에는 일정 차속 이상으로 주행 시 엔진을 구동해 고객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주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제네시스는 신호등이 많은 시내 도로를 주행하거나 정체로 인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구간에서도 EV 모드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어해 더욱 정숙한 주행환경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변속기와 휠 사이의 감속 비율인 종감속기어비(FGR)를 2.5 터보 대비 낮게 설정해 구동계 정숙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엔진 크랭크 샤프트 댐퍼풀리에 비틀림 진동과 굽힘 진동을 동시에 저감시키는 기술을 도입해 엔진 투과음을 줄였다. 또한 신규 후륜 7단 변속기에 회전식 진동 흡수(CPA, 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댐퍼를 적용해 엔진 회전 진동을 역위상으로 상쇄시키는 등 실내 정숙성을 확보했다.

EV에서 느낄 수 있는 즉각적인 가속 반응이 구현된 것도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특징이다.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EV 주행 중 운전자가 악셀 페달을 깊게 밟아 가속 의지를 차량에 전달할 경우 변속과 엔진 클러치 접합을 동시에 제어함으로써 엔진을 활용해 즉각적으로 가속한다.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시속 100km로 주행 중 속도를 높이고자 가속 페달을 밟을 경우 2.5 가솔린 터보 모델보다 약 18% 더 빠르게 재가속할 수 있어 추월 등의 상황에서 민첩한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제네시스는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동시켜 차량을 후진할 수 있도록 개발하면서 변속기 R단 관련 요소를 삭제하고, 후진 시 모터와 맞물리는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도 후진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조를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변속기의 중량과 마찰요소를 줄여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변속기 1단을 활용하는 정차 후 출발 상황에서도 높은 기어비를 활용해 보다 뛰어난 가속 성능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스테이 모드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HPC, Hierarchical Predictive Control) ▲스마트 회생제동 등 하이브리드 특화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스테이 모드는 고전압 배터리를 활용해 엔진 시동 없이 공조와 멀티미디어를 포함한 차량 내 모든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주행 전/후 정차된 차량 안에서 고객이 더욱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HPC는 목적지까지의 주행 경로와 도로 상황을 예측해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 제어함으로써 효율적인 주행 모드(▲EV 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회생 제동 모드 등)가 작동되도록 유도한다.

스마트 회생 제동은 과속카메라 등의 내비게이션 정보와 차간 거리 등을 차량이 종합적으로 판단한 뒤 최적의 회생 제동 강도를 자동 적용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제동 페달 조작을 줄여 운전 피로도를 낮추고, 회생 제동을 통한 배터리 충전량을 증가시켜 연비 개선을 돕는다.

한편 제네시스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GV80 하이브리드의 디자인을 이날 함께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새롭게 디자인된 외장 그릴과 휠을 적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에는 옵시디언 블랙과 타이가 그린, 울트라마린 블루와 트래버틴 베이지 등 신규 투톤 컬러 4종이 추가됐고 리얼 우드 소재를 적용한 가니쉬 2종이 추가됐으며 퀼팅 패턴까지 더해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신규 파워트레인은 효율과 정숙성, 주행 성능의 균형을 정교하게 완성해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GV80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시장의 환경 변화와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신기술로 제네시스만의 감성과 철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1 month ago | [YT]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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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24시 예선. 제네시스 6등, 9등 순조로운 출발!!
.예선 1등은 BMW (캐딜락 1등 하는 듯 했으나. 규정 위반으로 강등)
.BMW(#15), 캐딜락(#12), 알핀(#35), BMW(#20), 캐딜락(#101), 제네시스(#19), 애스턴마틴(#009), 페라리(#51), 제네시스(#17) 순으로 결승 출발
.우승후보였던 토요타는 14등, 15등으로 예선 최하위 기록
.제네시스는 1차 예선 막판까지 예선 1등이었음. (캡처한 사진 있음. 나도 매우 놀람!)


르망 하이퍼카는 두 종류. 차량 전체를 팀이 만드는 LMH, 거의 만들어진 차에 디자인 살짝 바꾸고 엔진 만들어 넣으면서 마무리 세팅하는 LMDH. 페라리, 토요타, 에스턴마틴은 LMH, 제네시스, 캐딜락, BMW 등 나머지는 모두 LMDH.
차 전체를 만드는 LMH가 지금까지 강세였지만, 올해부터는 LMDH가 더 빨라지고 있음. (현지에서는 BOP 관련한 것으로 보고 있음)
2026 르망24시는 프랑스 현지 시각 토요일 4시(한국 토 밤11시) 스타트. 일요일 4시에 끝남. 24시간 내내 누가누가 멀리 달리느냐는 겨루는 경기
대한민국 제네시스 마그마 파이팅!!!

3 months ago | [YT] | 507

mediaAUTO 미디어오토

2027 아이오닉5 출시
디자인 바뀐 거 없고. 옵션 같은 것들만 바뀜.
트림명 다 바꾸고, 옵션도 새로 구성..가격표를 거의 뜯어 고침 듯
대략적으로, 50~100만원 가량 가격 낮아진 듯..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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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전체 트림 구성을 변경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2027 아이오닉 5’를 9일(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의 롱레인지 모델을 ▲E-Lite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N Line 등 총 5개 트림으로 재편하고, 스탠다드 모델의 경우 ▲E-Value+ 1개 트림으로 통합해 운영한다.

모던은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일부 사양을 최적화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이 160만 원 인하됐으며, 기존 프레스티지 트림의 사양을 최적화한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90만 원 인하됐다.

인스퍼레이션은 고급 안전·편의 사양이 기본 적용된 최상위 신규 트림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파킹 어시스트’와 ▲동승석 전동시트(레그레스트, 릴렉션 컴포트) ▲전좌석 시트 메모리 시스템 ▲2열 전동 슬라이딩 시트 등으로 구성된 ‘컴포트 플러스’가 기본 적용됐다.

이밖에도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의 모든 트림에 테일게이트 비상램프를 추가하고 프리미엄 트림부터 100W USB 충전 포트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2027 아이오닉 5의 판매가격은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후 기준 스탠다드 ▲E-Value+ 4,735만 원, 롱레인지 ▲E-Lite 5,064만 원 ▲모던 5,290만 원 ▲프리미엄 5,825만 원 ▲인스퍼레이션 6,150만 원 ▲N Line 5,945만 원이다. (※ 2WD 기준)

서울시 기준으로 2027 아이오닉 5 롱레인지 모던 트림의 경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하면 4,500만 원 대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 출시에 맞춰 6월 9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 2027 아이오닉 5를 구매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디스플레이 테마 1종 구매권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대 모빌리티 패스포트 인 오키나와 이벤트도 진행해 6월 14일(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설문조사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오키나와에서 아이오닉 5, 코나 일렉트릭 렌트 시 사용 가능한 13만 원 상당의 쿠폰(최고 보장 등급 자동차 보험 및 무제한 고속도로 통행 카드 지원)을 제공한다. (※ 상세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hyundaimobilitypassport.com/okinawa/ko)

이밖에도 현대차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10만 대 이상 판매된 아이오닉 5를 10만 원 대에 만나볼 수 있는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1]을 운영 중이다. (※ 상세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참조, 부담 Down | 현대자동차 - 현대닷컴)

[1: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아이오닉 5는 새로운 트림 구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모델”이라며 “상품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갖춘 2027 아이오닉 5를 통해 고객에게 한층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3 months ago | [YT] | 418

mediaAUTO 미디어오토

이탈리아 로마에 왔습니다. 페라리 최초 전기차, 루체 보러요.
이 차는 전 애플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디자인에 참여했고. ...
인테리어는 이미 공개되면서. 자동차 업계 화제를 모았죠.
못 보신 분들.... 루체 인테리어, 왜 이럴까? https://youtu.be/UgcDVgRfdig

내일 페라리 루체가 이 곳 로마에서 공개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슈퍼스타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디자인에 참여한 페라리 루체,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요? 참고로, 둘은 자동차 애호가이긴 하나, 양산차 디자인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마크 뉴슨만 컨셉카 디자인을 90년대에 한 번 했음)

어떻게 생겼을지, 감도 안 잡히는 페라리 루체를 가장 먼저 보시라면 미디어오토 구독!
루체의 실제 모습! 이탈리아 로마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3 months ago | [YT] | 685

mediaAUTO 미디어오토

신형 모닝 출시. #2027모닝
LED 맵램프 기본, 운전석 무릎 에어백 기본, 전자식 계기판 확대 적용, 새로운 색상 실내 등을 추가하면서 30만원 가량 인상했습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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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7 모닝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1]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1: 실내 천장 전방부, 룸미러 상단에 위치한 조명]

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실내 고급감을 더욱 높였다.

The 2027 모닝의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 원 ▲프레스티지 1,601만 원 ▲시그니처 1,816만 원 ▲GT 라인 1,911만 원이며, 1.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 원 ▲프레스티지 1,451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4 months ago | [YT] |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