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통해 보는 세상의 모든 지식, 지식의 눈과 감성의 심장으로 해부하는 세상사. 신뢰할 수 있는 지식정보 큐레이터들이 뉴스, 시사, 영화, 드라마, 소설, 시에 관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개인과 사회를 성찰하는 말과 글, 단어와 개념을 통해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에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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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해시티비
해시민 여러분께
이번 주부터 새로운 디자인과 포맷으로 공지사항을 전달합니다. 전반부는 해시티비 일정, 후반부는 해시칼리지 일정입니다.
해시티비는 월화목 방송이 예정돼 있습니다.
- 월요일 뉴스정담에서는 최근 청와대/정부 인사의 특징을 짚어봅니다.
- 화요일 역사다방은 <감정사회> 읽기의 마지막 편과 한일협정 이후 검은 돈의 흐름을 다룹니다.
- 목요일 시사씨네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올립니다.
해시칼리지는 수금토일에 일정이 준비돼 있습니다.
- 수요독서살롱은 <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 마지막 모임입니다.
- 금요담론살롱은 이정훈/정미정 쌍발기가 출격합니다.
-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 흥청망청 심기일전 가을캠프가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 이후 해시칼리지 웹사이트를 통해 (hashtv.org) 담론살롱 공개녹화 방청을 신청하실 수 있고 좌석에 제한이 있습니다. 해원들께는 따로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해시칼리지 해원의방과 해시티비 멤버십 게시물을 확인해 주세요
5 days ago | [YT] |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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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해시티비
해시민 여러분께
다시 살짝 더워진 느낌인데요, 그래도 가을은 한 걸음씩 진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해시티비는 월화목금 일정입니다.
- 월요일 뉴스정담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맞추기 입니다.
- 화요일 역사다방은 지난 주에 이어 감정사회를 다루는데 '정직'의 문제를 들여다 봅니다.
- 목요일 시사씨네는 1부 시사와 2부 영화가 잘 나눠지고 있지요? 그랜토리노를 2부에 다룹니다.
- 금요일 마로니에는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입니다. 제목 마지막에 왜 쉼표가 붙을까?
이번 주 해시칼리지는 화효소셜클럽과 수요독서살롱이 배치됩니다.
- 화효소셜클럽은 '편안함'에 대해서 다룰 겁니다.
- 수요독서살롱은 '기억이 온전하지 못한 의식'을 우리 의식이 얼마나 낯설어 하는지를 보고 있죠. 영화 <더 파더>를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이번 주에도 슬기로운 해시생활, 기대합니다.
1 week ago | [YT] |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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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해시티비
해시민 여러분께
추석 연휴를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10월 시작과 함께 주말마다 연휴가 기다리고 있지요. 가을 기운 잘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해시티비는 월화목에 만납니다.
- 월요일 뉴스정담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화요일 역사다방은 새로운 시리즈 두 개가 동시에 시작합니다. 가짜칵테일에서는 '정치적 감정의 본질을 알아보는 감정사회 특집' 1편을 할 것이고 '우리 감정이 주목하고 있는 것을 통해 그 본질을 추론해 보겠습니다. 현대사라떼에서는 '문세광 사건'의 현대사적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 목요일 시사씨네는 제1부에 정미정/이봉우/정준희가 시사번역기를 맡고, 제2부에 정미정/이봉우/거의없다가 영화정거장을 맡습니다. 각 코너의 전문성을 더 높여가는 시간으로 준비해 가겠습니다.
그리고 해시칼리지는 가울학기(가을+겨울 학기) 첫 프로그램이 수요독서살롱과 함께 시작됩니다.
- 앞으로 4개월에 걸쳐 '나'라는 의식이 어떻게 형성되어 운영되는지, 그것이 잘못 작동될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과학, 철학, 심리학, 정신과학 등의 경로로 살펴보겠습니다.
- 금요일에는 담론살롱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박철우 교수의 '공간과 숫자'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시스템 정비를 거쳐 공개녹화 신청자를 관리하기 위한 해시칼리지 운영 방침을 확정할 텐데요, 이번 회차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 공개합니다. 단 신청자 관리를 위해 신청 가능 인원을 제한해두었으며, 해시칼리지 웹사이트 담론살롱 상품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셔야 합니다. 다음부터는 멤버십에게는 일정 횟수의 100%의 할인쿠폰을 제공하겠습니다. 이번 주 안에 올라갈 멤버십 게시물을 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2탄을 할까 하다가... 큰 쓸모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류했습니다. 저도 그날 하루는 쉬어볼까 싶기도 하고요. 관련하여 제 생각이 정리되면 다시 프로그램을 마련해보겠습니다.
2 weeks ago | [YT] |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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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해시티비
해시민 여러분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그냥 대충 내보낸 개인 방송' 스타일로, 한 번의 멤버십 방송, 한 번의 일반 방송을 했고, 생각 외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준비를 위해 많은 고민과 시간을 들이는데도, 결국 혼자서 하는 일이라 그런지 한계가 있긴 하네요. 다음 번에 기회가 닿으면 '유튜바'로서 더 충실하게 해보겠습니다.
이번 주부터 해시칼리지는 가을/겨울학기가 시작됩니다. 내년 1월까지 이어질 이번 학기의 주제는 '인간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인간답기 위하여 어떤 자리를 모색해야 할까요?
>>유튜브 해시티비
- 월요일 뉴스정담은 탄력 받은 내란 세력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 화요일 역사다방은 '양아치의 역사'를 다룰 거예요.
- 목요일 시사씨네부터는 1부엔 정준희가 2부엔 거없이 자리합니다.
- 금요일 마로니에는 클레어 키건의 소설 <너무 늦은 시간>이 준비돼 있습니다.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 화효소셜클럽은 여름학기를 마치는 특별편 '완벽한 이해와 섣부른 판단 사이'로 만납니다.
- 금요마로니에는 방송 이후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이어 갑니다.
- 토요일엔 초청강좌가 있습니다. 전 노무현시민학교장 유정아 작가의 말하기 강좌입니다. '당신의 말이 당신을 말한다'
저는 잘 못 쉬었습니다만, 해시민과 출연자들은 모쪼록 잘 쉬었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다시 힘차게 달려봅시다.
3 weeks ago (edited) | [YT] |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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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해시티비
해시민 여러분께
정규 방송은 없는 대신, 대충대충 하는 게릴라방송을 선보이겠다고 했죠. 안 그런 척 은근히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까봐 일자와 시간을 대충대충 알려 놓습니다.
오랜만에 멤버십 대상 방송을 추석 전날인 목요일 밤에 먼저 해보려고 합니다. 혼자서 할 수도 있고, 길거리 캐스팅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해시민 대상 일반 방송은 추석 다음날인 토요일 이른 저녁에 열겠습니다. 누군가 나옵니다. 그간 못 다한 이야기 나눌 겁니다. 폭탄 선언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충대충 알리는 일자와 시간 외에는 어떻게 될지 저도 모릅니다. 연휴 시작이 상콤하셨기를!
1 month ago | [YT] | 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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