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르아름 

음방 소통 일상 브이로그


아르르아름

AIKI 음악공장님 제 음악방송 등등 언제난 응원해 주시고 함께 키워주신분이세요
오실분은 오셔서 응원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youtube.com/live/nmIIHlIjUjY?si=__o85CVYP9JQ1Ax_

2 weeks ago | [YT] | 10

아르르아름

아버지는 병원에서 엄마를 잘 모시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오시자마자 밭에 물을 주시다가
두 번째 손가락에 고정해 놓은 부목을 빼놓으셔서
잠시 또 한바탕 난리가 났지만...
그래도 두 분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오늘은 이런저런 일들로 조금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면 할수록
저 역시 잘한 것이 없는 것 같아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내일 부모님께서 드실 미역국을 끓이고,
늙은 호박으로 죽도 끓여놓았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제 곁에 계셔주시기를...
오늘도 조용히 기도드립니다. 🙏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2 weeks ago | [YT] | 30

아르르아름

개뻗음 2

라면 끓여놓고 먹으려는데
엄마가 속이 아프다고 하셔서 밥 챙겨드리고…
그러다 냉장고가 눈에 들어옴.
청소 시작.
4시간 후.
내 라면은……
라면이었던 무언가가 되어 있었다.
.
.
.

오늘도 개뻗음. 🫠

3 weeks ago | [YT] | 20

아르르아름

개뻗음 🫠

3 weeks ago | [YT] | 12

아르르아름

오늘은 어머니 아버지 김밥을 만들어 드렸어요.

제가 몸이 한 7개 정도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방송을 제깍제깍 하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여러분 눈으로라도 맛있게 봐주세요 ^^
아름이 길구 영상도 올려드릴게요

💕💕💕💕💕💕

1 month ago | [YT] | 19

아르르아름

오늘 아침 8시반부터 엄마랑 병원 다니면서 주사맞고 들어오니 거의 6시가..

몸살기랑 장염기운이 좀 올라와서 오늘은 쉬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요일 밤 편안하게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feat. 이도짱, 김동원님 감사드립니다 💕💕)

1 month ago | [YT] | 24

아르르아름

혼돈 속에서도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매일 아프다, 힘들다는 말씀만 드리는 것 같아
그것도 참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어떻게든 제 일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처럼 쉽지 않은 날도 있고,
그러다 보니 방송도 원활하게 이어가지 못하는 날들이 생기네요.

기다려주시고 이해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리고,
방송을 자주 하지 못하는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잘 추스르면서
다시 제 자리에서 평소처럼 뵐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

1 month ago | [YT] | 11

아르르아름

오늘, 어제 새벽부터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여기저기 집안도 좀 손봐야 하고,

식구들 컨디션도 다들 메롱메롱해서.. 🥲

오늘은 방송이 힘들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고,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

편안한 밤 되십시오. 🌙

1 month ago | [YT] | 7

아르르아름

비가... 너무 많이 오고...
그렇게 덥더니 이번엔 또 엄청나게 습하고...

와... 진짜 날씨가 왜 이러는지... 😵‍💫

오늘은 아빠가 직접 캐오신 감자로 감자채볶음 하고,
전에 사두었던 아스파라거스랑 버섯도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지져서 같이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 아빠가 속 편하게 잘 드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

요즘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습하거나...
뭐 하나 적당한 게 없이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여러분들도 건강에 정말 유의하세요. 🙏

그리고 어제는...

집안 다용도실 정리하고...
온 집안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아름이랑 나가서 빨래까지 하고...

우하............. 😵‍💫

하루가 그냥 사라졌습니다. ㅋㅋㅋ

2 months ago | [YT] | 27

아르르아름

오늘은 엄마 항암 주사바늘 뽑는 날이에요.

항암 후 울렁거림도 있으시고 많이 지치셔서
지금은 수액 맞으면서 조금 쉬고 계십니다.

저는 엄마 수액 맞으시는 동안 옆에 있는 정형외과에 와서
허리 주사도 맞고 목 물리치료도 받고 있어요.
엄마도 저도 오늘은 나란히 병원 신세네요. 😅

그래도 잘 치료받고 조금이라도 몸이 편해져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여기님, 후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힘내서 오늘도 잘 보내고 갈게요.

빵야 업! 지금 업업! 😆🧡

2 months ago | [YT] |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