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this is Kim Jaewon TV. After 30 years as a professional KBS announcer, Kim Jaewon has opened this space to share expert health insights and connect with viewers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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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share:

Practical Health and Medical Insights

Healthy Eating and Lifestyl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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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TV

이 영상에서는 음식의 종류보다 올바른 식사법이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임을 강조합니다. 잘 씹지 않고 급하게 먹거나 탄수화물과 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소화 흡수되지 못한 음식이 장에서 부패하여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뱃살과 질병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음식을 오래 씹어 침과 충분히 섞는 것이 중요하며, 밥을 지을 때 통들깨를 곁들이면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를 늘리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울 수 있습니다. 또한, 기름을 사용할 때는 열에 의한 산화를 막기 위해 물 프라이팬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천천히 먹는 습관과 올바른 조리 및 식재료 선택을 실천하면 위와 췌장의 부담을 줄이고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13 hours ago | [YT] | 10

김재원TV

현미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식이섬유가 많아 그냥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할 수 있습니다
. 현미밥을 소화가 잘되게 먹는 핵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에 충분히 불려 '발아 현미'로 만들기
밥을 짓기 전 현미를 물에 하루나 이틀 정도 충분히 불려두면 물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아 현미가 됩니다
.
현미가 발아되면 내부에 있던 식이섬유와 성분들이 소화가 잘되는 성질로 바뀌어 속이 훨씬 편해집니다
.
통들깨 한 숟가락 넣기
밥을 지을 때나 그릇에 펐을 때 통들깨 한 숟가락을 넣으면, 씹을 때 입안에서 타닥타닥 터지는 식감 덕분에 숫자를 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50번 이상 오랫동안 씹게 됩니다
.
오래 씹을수록 침 속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아밀라아제)가 듬뿍 나와 탄수화물 소화를 돕고, 위와 췌장의 소화 부담을 줄여줍니다
.
무 반찬이나 무국 곁들이기
무에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천연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
현미밥을 먹을 때 무반찬이나 따뜻한 무국을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 소화 흡수가 한층 원활해집니다
.
침과 잘 섞이도록 천천히 오랫동안 씹기
음식물이 침과 섞이지 않은 채 위로 넘어가면 소화가 되지 않고 장에서 부패할 수 있으므로, 천천히 여러 번 씹어 침과 충분히 섞어 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3 hours ago | [YT] | 40

김재원TV

안녕하세요 김재원 TV구독자 여러분!

부모님이나 형제 중 췌장암 환자가 있다면
"나도 혹시?" 하는 두려움이 싹트기 마련입니다.
심각한 당뇨병 가족력도 췌장암 위험 높일까...
불안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종찬 교수님을 모시고,
췌장암과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분들이
당장 실천해야 할 '진짜' 췌장 관리법을 명쾌하게 파헤칩니다.

정확한 위험도와 검사 시기는?
유전자 검사는 어떤 경우 해야할까?
당뇨와 췌장의 은밀한 상관관계의 비밀은?

내일 오전 8시 업로드 되는 영상!
놓치지 마세요!!

2 days ago | [YT] | 268

김재원TV

안녕하세요 김재원 TV구독자 여러분!
혹시 어제 밤에도 허리 통증으로 잠 못 이루셨나요?
허리 통증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을 드립니다.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고,
앉아 있기조차 힘든 지긋지긋한 허리 통증.
주변에서는 "수술하면 큰일 난다",
또 어디서는 "당장 수술해야 한다"...
말이 다 달라 혼란스러우셨죠?

이번 영상에서는 척추 내시경 치료 분야의 권위자
청담해리슨병원 허동화 대표원장을 모시고
허리 통증의 오해와 진실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 수술 없이 비수술로 치료 가능한 단계는?
* 절개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척추 내시경 시술이란?
* 허리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체크리스트
* 척추 노화를 10년 늦추는 바른 자세는?

허동화 원장이 콕 집어주는
명쾌한 기준과 실질적인 관리법!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하시고,
지긋지긋한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가벼운 일상을 되찾아보세요.

김재원 TV 제작진 일동

1 week ago | [YT] |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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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이 밤에 특히 심해지는 이유(야간통)는 어깨 관절의 구조적 특성과 수면 자세 때문입니다
.
관절 내부 공간 축소와 마찰 증가: 낮에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는 팔의 무게 때문에 어깨 관절이 아래로 자연스럽게 처지면서 관절 내부 공간이 어느 정도 유지됩니다
. 하지만 자려고 누우면 팔의 하중이 사라져 관절 내부 공간이 좁아지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 마찰이 심해지면서 통증이 커집니다
.
누운 자세로 인한 어깨 압박: 자는 동안 뒤척이거나 옆으로 누울 때 통증이 있는 어깨가 바닥에 눌리고 자극을 받아 통증으로 깨게 됩니다
.
어깨 자체 질환의 대표적 증상: 야간통은 오십견이나 회전근개 파열처럼 어깨 관절 자체에 염증이 있을 때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성입니다
. 반면, 목디스크로 인한 어깨 주변 통증은 밤에 유독 심해지지 않으므로, 밤에 아픈 증상 여부가 목디스크와 어깨 질환을 구별하는 주요 지표가 됩니다

1 week ago | [YT] | 150

김재원TV

오십견(동결견)은 약 70~80%의 환자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방치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드문 편입니다
.
다만, 자연 회복을 기다릴 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회복되는 데 빠르면 6개월, 일반적으로 1년~1년 반, 길게는 3년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2. 통증이 심하다면 무작정 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경우가 100% 저절로 낫는 것은 아니며
, 극심한 야간통이나 머리 감기·열중쉬어 등 일상생활 제약이 크다면 무작정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
주사 치료, 약물 치료, 스트레칭 및 재활 요법 등의 비수술 치료를 병행하면 통증을 조절하면서 서서히 관절 가동 범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
통증이 너무 심해 일상생활이 도저히 불가능한 극심한 경우에는 관절 내시경으로 유착된 관절낭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
3. '회전근개 파열'과의 구별이 필수적입니다
단순 오십견과 달리 회전근개 파열은 시간이 지나도 힘줄이 저절로 붙지 않으며, 방치할 경우 파열 부위가 1.5cm, 2cm 등으로 점점 커질 수 있습니다
.
또한 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이 함께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많으므로
, 어깨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1 week ago | [YT]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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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숄더(굽은 어깨) 교정: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어깨가 앞으로 말리면 관절 내부 공간이 좁아져 힘줄 마찰과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평소 어깨를 펴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무리한 운동 자제: 과도한 중량 운동은 힘줄 마모나 파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밴드 운동과 스트레칭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 week ago | [YT]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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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속근육) 강화 운동 (세라밴드 활용)

무거운 중량 운동보다 세라밴드 같은 탄력 밴드를 활용해 어깨 안쪽의 회전근개(속근육)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관절 안정성에 도움이 됩니다
.
외회전 운동: 팔꿈치를 옆구리에 바짝 붙인 상태에서 밴드를 잡고 바깥쪽으로 당깁니다
.
내회전 운동: 밴드를 문고리 등에 고정한 후 안쪽으로 당겨줍니다
.
이 두 동작을 병행하면 앞쪽과 뒤쪽 회전근개가 강화되어 어깨 위쪽 힘줄(극상근)을 보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1 week ago | [YT]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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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예방과 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및 속근육 강화 운동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어깨 유연성 스트레칭 (아침 5~10분)
어깨 관절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하고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아침 꾸준히 시행하면 좋습니다
.
어깨 돌리기: 겨드랑이에 팔을 붙인 상태에서 어깨를 앞으로 10번, 뒤로 10번 돌려 주변 근육을 풀어줍니다
.
깍지 끼고 만세하기: 양손 깍지를 끼고 위로 팔을 쭉 올려 '만세' 동작을 10회 정도 실시합니다
.
등 뒤로 팔 올리기: 팔을 등 뒤로 올려 뻗어주는 동작을 시행합니다

1 week ago | [YT]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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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의 주요 원인인 오십견(동결견)과 회전근개 파열의 차이점 및 구별법, 그리고 각 질환별 치료와 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십견은 관절이 굳어져 모든 방향으로 움직임이 제한되는 질환으로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심하면 주사나 재활 치료가 필요합니다. 반면 회전근개 파열은 어깨를 감싸는 힘줄이 찢어지는 질환으로, 가동 범위는 어느 정도 나오지만 특정 각도에서 통증과 힘 빠짐이 발생합니다. 완전 파열의 경우 방치하면 봉합이 어려워 인공관절 수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두 질환 모두 야간통이 특징이며, 평소 밴드를 활용한 속근육 강화 운동과 꾸준한 스트레칭이 어깨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1 week ago | [Y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