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 집사의 감성주접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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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가을밤, AM 01:45
모노운의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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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s in my home after 100 days of decluttering (donations, new items)
Shared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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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Days of Decluttering Finished (And What I Put Back)
Shared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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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Declutter (89 items cleared already)
Shared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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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aking a Minimalist Fridge (It’s a cleaning video, but there’s more mukbang...)
Shared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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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luttering 31 items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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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id I buy this? (Final collection of useless items) + Plus an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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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luttering 100 Items in 10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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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17개 먹으면 잠만보 띠부실 하나 정도는 나오겠지?(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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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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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클리커는 왜 챙겨가는걸까? (정답: 열받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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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만 해도 바쁜 일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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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를 바꿀 수밖에 없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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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물바람의 날들 (+왕사남,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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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마셔 다른데 갈 시간이야
Shared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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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Why on earth woul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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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하다 뻑나서(?) 좌절하다 일단 급조한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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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5각형 방 구조변경 before & after
Shared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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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는 나에게 무슨 질문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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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비즈발 좀 만들고 있었으면 좋겠다 (20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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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업고 오만가지 만들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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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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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오타쿠의 [추천/비추천]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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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룸투어 매니아 (과연 미니멀리스트가 되었을까)
Shared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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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조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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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아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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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달달구리가 있는 근황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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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9월 15일' 가방 싸기 같이 봐요 (천리안 접속하시면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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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 여름의 조각들 (방 구조 옮기기 ㅣ미스터리박스 언박싱ㅣ광교모임ㅣ책발전소ㅣ넷플릭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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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070) 동네 느좋 카페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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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069) 챗 GPT가 말아준 아날로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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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068) 두 털복숭이의 오싹한(?) 여름 나기 (ft.바람부는 날 - 하비누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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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067) 테토남의 다이소 추천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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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066) 이사 그리고 정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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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065) 보부상의 피크닉 가방 싸기 (+그리고 이사준비로 바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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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4) 이런 식빵! 간식 어떤데? (빵!빵!한 간식 만들어요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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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3) (조카 남편) 그 남자의 위험한 가방 ㅣ 왓츠 인 유어 백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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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2) 빵!빵!한 간식 같이 만들어요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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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ep.061) 대청소 같이해요 (청소루틴, 청소 추천템 소개, 비포 앤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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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0) 모노운의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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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9) 왓츠 인 유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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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8) (요)상한 (아)저씨의 (정)말 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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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7) 폭싹 (못)비웠수다 (미니멀리스트 호소인,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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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6) 맥시멀리스트의 미니멀한 근황(+미니 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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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5) (남)주부 1단의 킹받는 주방살림 [잘산템 & 후회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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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4) 쩝쩝박사의 잘먹 추천템 (그리고 이벤트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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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3) '찐' 광기의 미니멀,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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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2) A Minimalist Wannabe’s Best & Worst Purchases (plus a give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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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1) Can I be a minimalist too? (People: Wh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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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0) Packing my bag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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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점등식 (근데 내가 만든 카드 소개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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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48)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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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의 살림핑 (보통날의 집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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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투어가 취미인 남자 (룸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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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된 방 구조 잡도리(?)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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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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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음반 소개 두번째 이야기 (대체 최애음반이 몇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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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음반을 소개합니다 (part.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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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때 들으려고 만든 ASMR 2탄 (편집자 여기서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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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의 컵 비우기 (ASMR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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